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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고의 역사를 지닌 저희 대구일보는 이제 창간 7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대구일보를 성원 해주시는 대구경북 600만 시도민과 애독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대구일보는 지난 1945년 창간이후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기 위해 전임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화 시대를 맞아 '반듯한 지역언론, 빛이 되는 일류신문'을 모토로 지방언론의 새로운 모습을 지역에 선보이기 위해 '日新又日新'의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창간이후 줄곧 지역민의 입장에서 보고, 듣고, 말하는 지역민의 눈, 귀, 입을 자임해온 저희 대구일보는 지역발전의 이정표 역할을 다하는 언론으로 우뚝 서기위해 끊임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2006년 한국편집대상을 비롯 한국기자협회와 대구경북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보도기획상등을 잇따라 수상해 지역 최고의 신문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07년에는 한국신문발전위원회로부터 지방언론 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언론사로 선정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언론의 위상을 더 높여 왔습니다.


대구일보는 이제 지역은 물론 전국 모든 지방 언론의 주목을 받는 신문으로 우뚝 섰습니다. 저희 신문의 이러한 성장은 전적으로 네티즌과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대구경북 시도민의 뜨거운 성원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저희 대구일보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고마움을 잊지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더 큰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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